이탈라이 소렌토에서 잘나가는 아이스크림 맛집 'Pure Gelato Cafe Sorrento'

이탈라이 소렌토에서 잘나가는 아이스크림 맛집 'Pure Gelato Cafe Sorrento'



이탈리아 소렌토를 샅샅이 돌아다니면서 유명한 젤로토 맛집을 찾아갔습니다 Puro 라는 곳이었는데요 외관은 꼭 한국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카페의 모습이었습니다 상당히 멋졌구요 내부 인테리어가 상당히 젊은 사람들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카페라서 아이스크림 뿐만 아니라 커피와 베이커리 종류도 판매를 하네요


주소 및 위치



위치는 소렌토 중심지에서 멀지 않습니다 위 구글맵 참고하셔서 쉽게 찾아가실 수 있구요 제가 지냈던 호텔 리볼리와는 거의 2분도 안걸리는 거리라서 더 좋았습니다^^



WE  PURO 라는 상호가 처음 매장을 들어 갈 때부터 눈길을 끌었습니다 말씀드렸지만 마치 가로수길 지나가다가 한 카페에 들어간 느낌이었습니다



크레페를 팔더라구요 좀 먹어보고 싶긴 했는데 이미 가기로한 맛집이 있었기 때문에 간단히 젤라토만 주문했습니다



역시 많은 종류의 젤라토 ㅎㅎ 보기만 해도 즐겁습니다 이탈리아 전역에 이런 카페들이 워낙 많아서 사실 살 찔까봐.. 좀 자제하기도 했는데요 소렌토에서는 처음 먹기 때문에 당당하게 스몰 사이즈로 먹었습니다 ㅎㅎ




개인적으로 내부 인테리어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블랙 톤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ㅎㅎ 직원들한테 먹고싶은 음료나 음식을 바에서 주문하시면 그 자리에서 계산 후 주문한 음료,음식을 가져다 줍니다 



그러면 다시 자리를 잡은 테이블로 이동해서 드시면 되는거죠 ㅎ




아이스바도 판매를 했는데... 먹고 싶었지만 .. 참았습니다 ㅎㅎ 지금 와서 보니 좀 아쉽긴 하네요.. 하나라도 사서 나눠 먹어볼걸...ㅠ



주문한 젤라토 입니다 콘 1개를 주문하면 이렇게 두가지 맛 젤라토가 올라가구요 양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



옆에 장식으로 끼워주는 미니콘이 포인트인 것 같네요 ㅎㅎ 로마에서도 젤라토를 먹었었는데 소렌토에서 먹은 PURO 젤라토는 좀 더 한국 아이스크림 맛에 가까웠어요~ 그래도 맛있긴 맛있더라구요 ㅎㅎ




카페 내부 좌석들도 워낙 아담하고 깔끔해서 커피드시기에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보통 이탈리아 카페들은 야외에서 테이블을 잡고 드시면 직원들이 직접 서빙하는 형태가 많은데요 



여기는 자유롭게 좌석을 사용해도 되네요 눈치 안보시고 자리에 앉아서 드시면 됩니다




제 생각이지만.. 꽤 유명한 프랜차이즈 업체가 아닐까요? ㅎㅎㅎ 조사해본적은 없구요 상호나 내부 인테리어가 워낙 프랜차이즈틱하게 잘 꾸며져 있어서 혹시나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


맛 & 서비스

직원들은 꽤 나이스한 편입니다 외국인이라도 주문 자 받아주구요 커피, 젤라토, 그리고 베이커리를 가장 많이 찾는 것 같아요 빵도 금방 구워서 나오는지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젤라토가 엄청 독특하고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로마에서 먹었던 젤라토 보다 뭔가 훨씬 더 가공된 느낌이 많이 들었구요 그래도 베스킨라빈스보다는 맛있게 먹었습니다^^ 평범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~!


영업시간


매일 09:00 - 02:00


요금


젤라토 약 2유로


위 포스팅은 경제적 보상없이 

작성한 글입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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